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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달차타고 주말에 허브 아일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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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sy rss
2010/04/20 16:13
출처 카페 > 맘스홀릭 베이비(임신,육아) | 맘스홀릭
원문 http://cafe.naver.com/imsanbu/12292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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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기 개월 수:
(사용하실 아기 개월수를 적어주세요)


4. 본 이벤트를 스크랩 한 후 블로그 링크달기:

 


jeii | 2010/04/20 16: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이쁘구나~~ 우리 하울이도 이제 스카프하고 봄나들이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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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0 14:34
출처 카페 > 맘스홀릭 베이비(임신,육아) | 맘스홀릭
원문 http://cafe.naver.com/imsanbu/12281802

[맘스클럽&맘스홀릭베이비 공동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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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벤트 스크랩 또는 포스팅한 블로그/미니홈피 URL(해당 글 전체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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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월수에 맞게 그룹을 신청하지 않으면 응모대상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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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ii | 2010/04/20 14: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기띠는 투고로 사기로 마음먹었고!!
이왕이면 유모차도 세트면 좋겠다~아~~ 하는 바램으로..ㅋㅋ
쪄니. | 2010/05/06 15: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세트로 질러버려 ㅎㅎㅎ
애기들 유모차도 비싸드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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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3 18:55
사용자 삽입 이미지

50일 기념으로 사진을 찍다가
할아버지 할머니가 하울이보고 웃는게 너무 예뻐서
그냥 찍어봤는데,
사진이 너무 자연스럽게 잘 나온거 같다.ㅎㅎㅎ

한달 반동안 여기 있다가 이제 집에 가게되면
우리 하울이 눈에 밟혀서 우짜실라고..히히^^

하울이는 좋겠다~
저리 이뻐해주시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어서~

쪄니~ | 2010/04/09 18: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할아버지가 넘 인자하게 생기셨다..젊으셨을때 인기 많으셨겠는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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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0 15:57
요즘 하울이는 자기 전에 앙~~앙~~ 울어댄다.
꼭 "자기 싫어요!! 싫다구요!!" 하고 외치는 것처럼..
어쩐땐 진짜 자기 싫은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
내려놓으면 하품하고 징징 댄다. 졸리긴 졸리다는 얘기지..ㅋㅋ
다시 안아들면 또 앙앙~~ 대지만
울음은 조금씩 작아지고 눈을 떳다 감았다 한다.
꼭 엄마가 날 두고 간건 아닌지 확인하는것처럼..
대단한녀석!

(가끔 흰자만 보일때도 있다..^^;;)

이때부터 귀여운짓을 하는데,
자꾸 내 가슴팍에 얼굴을 파묻으려고 한다
빛때문에 밝아서 못자겠다는건지
온 얼굴을 비비면서 자꾸 파묻고 자려고 하는데,
이럴땐 나의 존재감이 커지는거 같아서
기분이 너무 좋아진다.ㅎㅎㅎ

하울이의 잠투정때문에 좀 힘들긴하지만,
그래도 밤엔 투정 안부리고 잘 자니까..
그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하울아 고마워!!




효림맘 | 2010/03/22 12: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밤에 잘 잔다니.....효자네...그게 효도지..
쪄니~ | 2010/03/22 15: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밤에 잘 자는것만 해도 어디야..
언니 닮았나 보다..잠이 많은가본데?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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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9 13:20
밥만먹고 잠만 자던 하울이가.
이젠 노는 시간이 생겨서
흑백모빌보면서 집중을 잘하길래
지루할까봐 흑백 초점책을 구입했다.

할머니는 벌써부터 애기힌테 책을 사준다고
"니 엄마때메 이제 하울이 큰일났다!"는둥~
극성이라는둥~~,, 뭐라 하시지만.. ㅡㅡ;;;

이렇게 좋아라 집중하면서 보는걸? 히히^^
공부라기보다 놀이지 뭐..
안보면 말고~!!

하울아 이거 보면서 재밌게 놀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투덜이농부 | 2010/03/11 15: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이가 귀엽군요 ^^
jeii | 2010/03/12 23:44 | PERMALINK | EDIT/DEL
헤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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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8 19:14

엔젤 젖병으로 그제까지만해도 잘 먹던 하울이가
새벽에 완전 짜증 짜증을 내셨다.
입에 넣어주는데도,
"이게아냐!!! 더 잘나오는 걸로 달라규!!!"를
외치는것처럼 오만상을 찌푸리고~
그래서 피죤 젖꼭지로 몽땅 바꿨다.
이제 짜증 안내고 먹겠지?

에효~
밤에 좀 잘자나~~ 싶다가도
젖병때문에 짜증내서 하루 꼴딱새고,
담날은 좀 잘자려나~~ 하다가도
새벽에 똥 왕창 싸주시는 바람에
또 잠이 깨서 하루 꼴딱 새주시고~ㅎㅎㅎㅎ

6개월 되면 아기도 엄마도
좀 나아진다는데,
나에게 그날이 오려나?ㅋㅋ

하긴 지독한 입덧도 겪었는데,
이정도쯤은..... 껌이다. 캬캬


insol | 2010/03/09 16: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 껌!! ㅋㅋ 100일의 기적을 함 믿어바.. ㅋ
jeii | 2010/03/12 23:46 | PERMALINK | EDIT/DEL
100일이면 될까? 그날이 오려나..ㅠㅠ
입덧이든 육아든.. 정말 어렵다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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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6 15:12

하울이가 이제 뭐라 말을 하려나보다.
어젠 뭐라뭐라 이야기를 했더니..
흐앙~ 아~ 뭐 이런 소리를 냈다.
말을 한다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완전 껌뻑 넘어가셨다. ㅎㅎㅎ
이제 시작일 뿐이라고요!!

울때는 증말 어찌할바를 모르겠어서 너무 힘든데,
한번씩 웃어주시고, 눈 맞추고 놀아줄때마다
힘들었던게 모두 녹아내린다.

하울아~ 내일은 뭐라 말할꺼니?
대답해죠~~
"흐앙~" "아~"

킁킁 | 2010/03/08 13: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울이 나중에 말하면 정말 기쁘겠는데..ㅎㅎㅎ
언니 언제 일산와?
jeii | 2010/03/08 19:06 | PERMALINK | EDIT/DEL
나 너무 힘들어서 엄마네 버틸때까지 있어볼라구..ㅋㅋㅋ
혼자는 정말 안될거 같아서..ㅋㅋㅋ
쪄니 | 2010/03/12 09: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웅 언냐~~ 몇개월은 있겠네!! 그럼 일산 오면 연락 하자규 ㅎㅎ
하울이 빨랑 보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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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4 12:19
하울이가 그제 밤에 심하게 안자고 울어댔다.
1시에서 6시까지 5시간동안..ㅠㅠ
대단한 녀석.. (지도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을꼬~~)
나는 엄마에게 sos를 외치고
체력고갈로 완전 뻗어버렸다.ㅋㅋㅋ
(하울이 할머니가 우는소리에 자다가 달려오셨다..ㅡ.ㅜ)

이유를 생각해보니.
공짜로 받은 치코 마더팩에 든 젖병 때문인거 같다.
하도 젖병빠는걸 짜증내고 힘들어해서.
잘나오는 공짜 치코 젖병은 물려줬더니.

완전 쭉~쭉~ 소리가 들릴정도로 시원하게 나와서
몇분도 안되서 후딱해치워 버리길래..
이게 이렇게 빨리 먹어도 되나 싶더니만.
아니나 다를까?
밤새 속이 안좋은지.
울고 또 울고 용쓰고 또 용쓰고~~

젖병 때문이라는 명확한 증거도 없지만,
왠지 그 젖병이 의심스러워..
다른 엄마들 글도 보니
치코 젖병이 너무 양이 많이 나와서 안쓴다는 사람도 있더군..

암튼.. 덕분에 내 다크써틀은 두배로 진해져가고~
팔다리어꺠 무릎은
하울의 움직이는성 '소피'처럼
하룻밤사이에 할머니가 되어 버렸다.

정말.. 육아는 어려워..ㅋㅋㅋㅋ

insol | 2010/03/04 12: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헉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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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8 13:08


요즘 하울이가 내가 만든 흑백 모빌을 보며 논다.

ㅋㅋㅋ 오르골까지 틀어주니 좋은지
큰 눈으로 뚫어져라 쳐다본다..
회사 다니느라 시간 없지만
틈틈히 하울이 생각하면서 만들었는데,
이렇게 좋아라 하니 만든 보람이 있네..
너무 너무 기분이 좋다
.ㅎㅎㅎ
쪄니 | 2010/03/02 10: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언니 그거 꼬리는 붙였어?ㅋㅋㅋ
jeii | 2010/03/04 12:20 | PERMALINK | EDIT/DEL
아니 아직..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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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3 13:10

오전이든 오후든 12시만 되면
깊이 잠을 못자는 우리 하울이..

안아줘도 낑낑~
먹여줘도 낑낑~
기저귀도 다 갈아줬는데...
이래저래 하다가 오물거리는 입에
젖병뚜껑을 물려줬더니
울지도 않고 잘 잔다.

아무래도 놀이개 젖꼭지가 필요할것 같다.
치아때문에 안물려줄라고 했는데,
찾아보니 이 나기 전엔 뭐 괜찮은가보다.

하울아~ 퇴근할때 아빠한테
고급스런 노리개젖꼭지 사오라고하자~~ㅋㅋ
그전엔 이걸로 대신해..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쪄니 | 2010/03/02 10: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젖병 기대주는 저런 쿠션도 있군아~
점점 저아져~저아저아 ㅎㅎ
jeii | 2010/03/04 12:05 | PERMALINK | EDIT/DEL
ㅋㅋㅋ 저거 베개야..
쪄니 | 2010/03/08 13: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베게에 젖병을 넣은거야? 원래 저리 나오는거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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