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클럽&맘스홀릭베이비 공동이벤트]
[제비] 캘리포니아 감각브랜드 제비 인기상품 (베이비스카프&라운지팬츠) 체험이벤트!
응모기간이 지난 후의 정보 수정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응모전에 반드시 맘스클럽회원정보 확인해 주세요^^
※이벤트안내
* 응모기간 : 2010년 4월20일(화) ~ 4월26일(월)
* 당첨자발표 : 4월30일 (금)
* 응모인원 : 30명 모집
☞덧글응모방법
1. 맘스클럽(www.moms-club.co.kr)ID : (아이디는 꼭 [] 대괄호 안에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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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클럽&맘스홀릭베이비 공동이벤트]
[Cybex] 싸이벡스 카시트+유모차 체험단 모집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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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안내
- 응모기간 : 4월19일(월)~4월25일(일)
- 당첨자발표 : 4월28일(수)
- 체험상품:
Group1(Aton카시트+Onyx유모차)15명-12개월 미만 자녀를 둔 회원
Group2(Callisto유모차)5명-12개월이상 자녀를 둔 회원
* 체험단 제공 제품은 전시 또는 체험단 전용 상품이라 사용흔적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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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신청그룹(체험상품)/아기성별/개월수/몸무게 :
※개월수에 맞게 그룹을 신청하지 않으면 응모대상에서 제외됩니다.
4)싸이벡스 장점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주세요.(간단히 5줄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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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일 기념으로 사진을 찍다가
할아버지 할머니가 하울이보고 웃는게 너무 예뻐서
그냥 찍어봤는데,
사진이 너무 자연스럽게 잘 나온거 같다.ㅎㅎㅎ
한달 반동안 여기 있다가 이제 집에 가게되면
우리 하울이 눈에 밟혀서 우짜실라고..히히^^
하울이는 좋겠다~
저리 이뻐해주시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어서~
꼭 "자기 싫어요!! 싫다구요!!" 하고 외치는 것처럼..
어쩐땐 진짜 자기 싫은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
내려놓으면 하품하고 징징 댄다. 졸리긴 졸리다는 얘기지..ㅋㅋ
다시 안아들면 또 앙앙~~ 대지만
울음은 조금씩 작아지고 눈을 떳다 감았다 한다.
꼭 엄마가 날 두고 간건 아닌지 확인하는것처럼..
대단한녀석!
(가끔 흰자만 보일때도 있다..^^;;)
이때부터 귀여운짓을 하는데,
자꾸 내 가슴팍에 얼굴을 파묻으려고 한다
빛때문에 밝아서 못자겠다는건지
온 얼굴을 비비면서 자꾸 파묻고 자려고 하는데,
이럴땐 나의 존재감이 커지는거 같아서
기분이 너무 좋아진다.ㅎㅎㅎ
하울이의 잠투정때문에 좀 힘들긴하지만,
그래도 밤엔 투정 안부리고 잘 자니까..
그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하울아 고마워!!
이젠 노는 시간이 생겨서
흑백모빌보면서 집중을 잘하길래
지루할까봐 흑백 초점책을 구입했다.
할머니는 벌써부터 애기힌테 책을 사준다고
"니 엄마때메 이제 하울이 큰일났다!"는둥~
극성이라는둥~~,, 뭐라 하시지만.. ㅡㅡ;;;
이렇게 좋아라 집중하면서 보는걸? 히히^^
공부라기보다 놀이지 뭐..
안보면 말고~!!
하울아 이거 보면서 재밌게 놀아~~
엔젤 젖병으로 그제까지만해도 잘 먹던 하울이가
새벽에 완전 짜증 짜증을 내셨다.
입에 넣어주는데도,
"이게아냐!!! 더 잘나오는 걸로 달라규!!!"를
외치는것처럼 오만상을 찌푸리고~
그래서 피죤 젖꼭지로 몽땅 바꿨다.
이제 짜증 안내고 먹겠지?
에효~
밤에 좀 잘자나~~ 싶다가도
젖병때문에 짜증내서 하루 꼴딱새고,
담날은 좀 잘자려나~~ 하다가도
새벽에 똥 왕창 싸주시는 바람에
또 잠이 깨서 하루 꼴딱 새주시고~ㅎㅎㅎㅎ
6개월 되면 아기도 엄마도
좀 나아진다는데,
나에게 그날이 오려나?ㅋㅋ
하긴 지독한 입덧도 겪었는데,
이정도쯤은..... 껌이다. 캬캬
하울이가 이제 뭐라 말을 하려나보다.
어젠 뭐라뭐라 이야기를 했더니..
흐앙~ 아~ 뭐 이런 소리를 냈다.
말을 한다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완전 껌뻑 넘어가셨다. ㅎㅎㅎ
이제 시작일 뿐이라고요!!
울때는 증말 어찌할바를 모르겠어서 너무 힘든데,
한번씩 웃어주시고, 눈 맞추고 놀아줄때마다
힘들었던게 모두 녹아내린다.
하울아~ 내일은 뭐라 말할꺼니?
대답해죠~~
"흐앙~" "아~"
1시에서 6시까지 5시간동안..ㅠㅠ
대단한 녀석.. (지도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을꼬~~)
나는 엄마에게 sos를 외치고
체력고갈로 완전 뻗어버렸다.ㅋㅋㅋ
(하울이 할머니가 우는소리에 자다가 달려오셨다..ㅡ.ㅜ)
이유를 생각해보니.
공짜로 받은 치코 마더팩에 든 젖병 때문인거 같다.
하도 젖병빠는걸 짜증내고 힘들어해서.
잘나오는 공짜 치코 젖병은 물려줬더니.
완전 쭉~쭉~ 소리가 들릴정도로 시원하게 나와서
몇분도 안되서 후딱해치워 버리길래..
이게 이렇게 빨리 먹어도 되나 싶더니만.
아니나 다를까?
밤새 속이 안좋은지.
울고 또 울고 용쓰고 또 용쓰고~~
젖병 때문이라는 명확한 증거도 없지만,
왠지 그 젖병이 의심스러워..
다른 엄마들 글도 보니
치코 젖병이 너무 양이 많이 나와서 안쓴다는 사람도 있더군..
암튼.. 덕분에 내 다크써틀은 두배로 진해져가고~
팔다리어꺠 무릎은
하울의 움직이는성 '소피'처럼
하룻밤사이에 할머니가 되어 버렸다.
정말.. 육아는 어려워..ㅋㅋㅋㅋ
요즘 하울이가 내가 만든 흑백 모빌을 보며 논다.
ㅋㅋㅋ 오르골까지 틀어주니 좋은지
큰 눈으로 뚫어져라 쳐다본다..
회사 다니느라 시간 없지만
틈틈히 하울이 생각하면서 만들었는데,
이렇게 좋아라 하니 만든 보람이 있네..
너무 너무 기분이 좋다
오전이든 오후든 12시만 되면
깊이 잠을 못자는 우리 하울이..
안아줘도 낑낑~
먹여줘도 낑낑~
기저귀도 다 갈아줬는데...
이래저래 하다가 오물거리는 입에
젖병뚜껑을 물려줬더니
울지도 않고 잘 잔다.
아무래도 놀이개 젖꼭지가 필요할것 같다.
치아때문에 안물려줄라고 했는데,
찾아보니 이 나기 전엔 뭐 괜찮은가보다.
하울아~ 퇴근할때 아빠한테
고급스런 노리개젖꼭지 사오라고하자~~ㅋㅋ
그전엔 이걸로 대신해..ㅋㅋㅋ






























